2013년 9월 26일 목요일

소주 한잔 했는데 정말 요단강 건너는줄 ;

며칠전에 어쩔 수 없이 소주 한잔 했는데 정말 요단강 건너는줄 알았습니다.

체질적으로 술이 몸에서 맞지 않아요ㅜㅜ

술을 잘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술자리에서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ㅜㅜ